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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의 따듯한 생각의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 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하는 자는 감사를 낳고 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며 믿음의 크기입니다.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가 있고 따뜻합니다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아도 ...
악할 이유가 없어서 착한 사람이 아니라 어렵고 기막힌 데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 "난 질투 같은 건 안해" 하며 질투가 얼마나 못난 사람의 감정인지를 설교하는 사람보다 천박한 질투의 감정으로 질펀하게 목욕한 적이 있는 사람 배운 티 풀풀 내면서 배우지 못한 사람을 팍 팍 무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면 배울수록 넉넉해지지 않고 왜 더 교묘해지는지, 소박함에서 멀어지는지 그걸 고민할 수 있는 사람 약점을 움켜쥐고 열등감 속에 웅크리고 있는 사람보다는 어느 순간 약점을 스스럼없이 내보일 줄도 아는 사람 인간은 동물이 아니라 이성적 존재라며 무조건 자기 의견이 이성적이라고 우기는 사람보다는 동물의 세계에서 인간세계를 유추할 수도 있는 사람 인간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라면을 끓여 먹어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어서 중요한 인간관계가 있는 사람 밤 놔라, 대추 놔라 일일히 간섭하는 사람보다는 사랑하면서도 때로는 무관심하게 놔줄 수도 있는 사람 예쁜게 뭐 중요해?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만 예쁘다고 말해 주는 사람 앞에서 가슴 뿌듯해질 수 있는 사람 소문난 일은 절대로 하지 못해서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되는 사람 좋은 사람보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분명한 사람들을 가진 사람 소크라테스가 말했고 빌 게이츠가 그렇게 했다고 하면 꺼뻑 죽으면서 꼼짝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데 넌 어떻게 생각하는데? 를 물어줄 수 있는 사람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파티에 참석하는 것보다 마음 맞는 사람과 도란도란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나는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 갖고 싶다.
이런 사람과..
이런 사람과 내...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서로를 행복..
서로를 행복하...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서로 소중히..
서로 소중히하...
우리네 사는 모습 속에 아껴주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기하기보다 인정하고 배우려는 마음과 더불어 삶을 이루려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운 마음 때문에 거북한 모습보다는 이해와 사랑이 가득한 마음들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있는 모습 속에 다독이는 가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똑똑함보다는 눈물을 아는 따뜻함과 정겹게 손잡을 수 있는 고마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샘과 욕심으로 서로 흠을 찾기보다는 보듬고 위하며 베풀고 나누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사는 모습에서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할 때는 내 손을 펴야하고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내 마음도 아픈 게 이치인데 좋은 것은 내가 하고 험한 것은 남의 몫이길 원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어찌 하늘을 보고 산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보고..
하늘을 보고 산...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본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에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느낌표를 잃..
느낌표를 잃어...
마음은 가벼이 이리저리 날뛰어, 지키기 어렵고 다스리기 어렵다. 지혜 있는 사람은 이것을 다루나니, 활 만드는 장색이 화살을 다루 듯 고기가 물에서 잡혀 나와 땅바닥에 버려진 것처럼, 악마 무리가 날치는 속에서 우리 마음은 두려워 떨고 있다. 욕심을 따라 함부로 날뛰는 마음을 지키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 마음 항복 받음 훌륭한 일이니, 항복한 마음은 즐거움을 가져온다. 욕심을 따라 함부로 날뛰는 마음은 미묘하여 보기 어렵다. 지혜 있는 사람은 스스로 지키나니 지켜진 마음은 즐거움을 가져온다. 멀리 가고, 혼자 가고 그윽한 곳에 숨어 형체가 없는 마음을 제어하여 도를 따르면 악마의 속박은 스스로 풀리나니. 마음이 편안히 머물지 않고 법다운 법도 모르며, 세상일에 함부로 들떠 헤매면 원만한 지혜는 있을 수 없다. 마음은 고요히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해 끝이 없나니, 이것을 어진 이는 깨달아 알아 악을 돌이켜 복을 만든다. 이 몸을 빈 병과 같다고 보고 이 마음 성처럼 든든히 있게 하여, 지혜로써 악마와 싸워 이겨 다시는 그들을 날뛰게 하지 말라. 아아, 이 몸은 오래지 않아 도로 땅으로 돌아가리라. 정신이 한번 몸을 떠나면, 해골만 땅 위에 버려지리라. 원수가 하는 일이 어떻다 해도, 적이 하는 일이 어떻다 해도 거짓으로 향하는 내 마음이 내게 짓는 해악보다 덜하다. 어버지 어머니가 어떻다 해도, 친척들이 하는 일이 어떻다 해도 정직으로 향하는 내 마음이 내게 짓는 행복보단 못하다. - 법구경 -
내마음이 내..
내마음이 내게 ...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이기는 사람..
이기는 사람과 ...
1. 1주일에 3~4회, 적어도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2. 술,담배,카페인 음료를 피한다. 3. 억지로라도 자주 웃는 습관을 기른다. 4. 바쁘더라도 음악감상, 독서 등 취미생활을 한다. 5. 평소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 5. 하루 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7. 지방질, 당분의 섭취를 줄이고 탄수화물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8. 업무량을 조절해 충분한 휴식시간을 확보한다. 9. 이완운동, 호흡법 등 평소 스트레스 대처법을 익혀둔다. 10. 습관성 약물의 사용을 피한다. 그래도 효과가 없다면............... 내가 너의 피로를 아낌없이 싸~악 날려줄께~ ^_^ 지금 전화해~
피로탈출
피로탈출
물안개 피어오르는 아침에 생각한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닐지라도 눈에 보이는 것의 아름다움을 어찌 외면하랴.... 오늘 아침에 새로이 태어난다는 그런 기쁨으로 물안개를 보며 생각하지 그리움도 사랑도 한낱 스러지는 꽃잎인 것을.... 오늘은 그렇게 생각하지 오늘 하루... 그리움 꽃빛깔인 것을... 세월이 이따금 나에게 묻는다 사랑은 그 후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안개처럼 몇 겁의 인연이라는 것도 아주 쉽게 부서지더라
물안개 -..
물안개 -류시...
마음이 어둡고 산란할 때엔 가다듬을 줄 알아야 하고, 마음이 긴장하고 딱딱할 때엔 놓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어두운 마음을 고칠지라도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병들기 쉽다. -채근담-
마음을 다스..
마음을 다스리...
여기 바람 한 점 없는 산 속에 서면 나무들은 움직임 없이 고요한데 어떤 나무가지 하나만 흔들린다 그것은 새가 그 위에 날아와 앉았기 때문이다 별일 없이 살아가는 뭇사람들 속에서 오직 나만 홀로 흔들리는 것은 당신이 내 안에 날아와 앉았기 때문이다 새는 그 나뭇가지에 집을 짓고 나무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지만 나만 홀로 끝없이 흔들리는 것은 당신이 내 안에 집을 짓지 않은 까닭이다
류시화-새와..
류시화-새와 나...
"아름다운 수식어"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그런 팻말을 목에 걸고 프랑스 파리의 미라보 다리 위에서 한 장님 걸인이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곁을 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그 걸인에게 당신이 이렇게 해서 구걸하는 액수가 하루에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걸인은 침통한 목소리로 겨우 10프랑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소리에 행인은 고개를 끄덕이곤 걸인의 목에 걸려있는 팻말을 뒤집어 놓으며 다른 어떤 말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한달 후, 그 행인이 그 곳에 다시 나타났을 때 걸인은 행인의 손을 붙잡고 감격해 하며 물었습니다. “ 참으로 고맙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녀가신 뒤 요사이는 50프랑까지 수입이 오르니 대체 어떻게 된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무슨 글을 써놓았기에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는 겁니까?“ 그러자 행인은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별다른 게 아닙니다. 원래 당신의 팻말에 써 있는 글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라는 말 대신에 ‘봄이 오건만 저는 그것을 볼 수 없답니다.’ 라고 써 놓았을 뿐이죠.”
봄이 오건만..
봄이 오건만 저...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 나가 버려!"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 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줄 알아요?" 그런데 잠시후 아내가 다시 자존심을 내려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않은 남편은 왜 다시 들어오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 " 그게 뭔데?" " 바로 당신이예요!" 남편은 그만 피식 웃고 말았다. 그 후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 우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뭐해? 이혼을 해도 당신이 위자료로 나를 청구할텐데..." 라며 여유 있게 웃고 만다.
부부싸움 할..
부부싸움 할 때...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 듯 말 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 굳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들릴 듯 말 듯..그렇게 가끔은 조용한 음성으로 "사랑해"라고 말 할 수 있는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 같은 ..
바보 같은 사랑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 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차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 이였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맺어진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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