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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에게:+: 쉽게 단정짓지 않는 만남이기를 서로 조금 정을 나누고 한 순간 맘을 터 놓았다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고 서로 조금 떨어지고 잠시 잊을 듯 생각한다 해서 다시 모든 것을 거두어 버리는 약하고 허무한 만남이 아니기를 물처럼 담담하거나 그 깊이도 전해지는 너의 친구이기를 어느 한 순간에도 결코 너를 알았다 말하지 않고 끝까지 너의 생각을이해하고 이해할 수 없는 것마저 기다릴 수 있는 바다같은 우정이기를 그리구 항상 너의 등뒤에 묵묵히 남아 있는 친구로 마지막까지 기억되길 바래
친구에게
친구에게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싶으세요? 사랑하는 사람 아끼는 사람에게 아름다운 메세지를 전해주세요.
마지막 이야..
마지막 이야기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숲이었으나 이제 나는 은은한 억새 하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눈부시지 않은 갈꽃 한 송이를 편안히 바라볼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다시 만나게 될 아침을 생각하며 저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하는 잔잔한 넉넉함입니다.
♣당신을 사..
♣당신을 사랑...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께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전생에 염라대왕 앞에서 소원을 말할 때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달랬더니 날 니 곁으로 보내주더라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거야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알지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 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줄께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쯤에 다시 돌려 놓으면 되잖아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듯이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합니다
눈물이 나고..
눈물이 나고 외...
늘 당신께 기대고 싶었지만 기댈 틈을 좀체 주지 않으셨지요 험한 세상 잘 걸어가라 홀로서기 일찍 시킨 당신의 뜻이 고마우면서도 가끔은 서러워 울었습니다 한결같음이 지루하다고 말하는 건 얼마나 주제 넘은 허영이고 이기적인 사치인가요 솔잎 사이로 익어가는 시간들 속에 이제 나도 조금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나의 첫사랑으로 새롭게 당신을 선택합니다 어쩔 수 없는 의무가 아니라 흘러넘치는 기쁨으로 당신을 선택하며 온몸과 마음이 송진 향내로 가득한 행복이여 ~~~
소나무 연가
소나무 연가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 아직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숲 속길을 산책하듯 가슴 속으로 난 길을 따라 함께 동행하는 상상 속의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 어느 바닷가 파도소리 정겨운 날 물빛 고운 바람소리에 귀를 열던 늦은 저녁 한번은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르는 느낌 좋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햇살이 드나드는 창가에 앉아 그 사람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바심 타는 가슴을 진정시켜 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부끄러운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그 사람이 있어 이 하루가 소중한 의미로 다가 옵니다 세월의 발목을 잡아 맬 수는 없지만 그리움 하나 가슴에 안고 깊고 조용한 세월의 강물처럼 함께 흘러가고 싶은 매일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사랑을 드려요
매일기다려..
매일기다려지는...
┏───────┓ │ >★(((())))★< │ q_ _p │ (つ ˘と) │ㄷ누으 꼬 가아ㄷ │ㅜㄴㄹ ㄱ ㅁ ㅗ ┠───────┨ │ >★(((())))★< │ q/\ /\p │ (" O ") │누으 ㅋ게 떠ㄷ │ㄴㄹ ㅡ ㅗ ┠───────┨ │ >★(((())))★< │ q∧ ∧ p │ (♡ ˘ ♡) │니 어구마 떠오라 │ ㄹㄹㄴ ㄹ ┗───────┛
뽀뽀2
뽀뽀2
저를 알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 가슴에 심어놓고 간직해온 비밀을 들켜버린 것 같아서 정말로 부끄럽고 슬퍼져요. 그저 못난 그림자 하나가 사랑함에 어긋남없는 표시로 진실한 마음을 전한다 믿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애타게 그리워할 수 있는 못난 그림자 하나가 단지 그대를 위해 펜을 들었을 거라 생각해주세요. 제 얼굴과 이름을 알아달라는 그런 유치한 부탁은 아니예요. 오직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만을 알아주세요.
내 가슴 속 ..
내 가슴 속 비...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행복을 전하..
행복을 전하는 ...
당신과 난 남자와 여자.. 이렇게 정반대였듯이 먹는것, 생각하는것, 모든것이 정반대 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만나 서로 사랑한다는것이 전 운명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어느날 아무런 통보도 없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었나요...? 그대는 모르시겠지만.. 그대가 시간이 필요할때.. 나는 그대가 필요했습니다...
사랑고백2
사랑고백2
사랑은 열 중에 아홉을 다 주고도 나머지 하나를 더 주지 못해 미안해 하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내 뜻이 아닌 하늘에 뜻이며 헛되이 주고 받을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렵고 힘들게 하는 보잘 것 없는 이 세상을 새삼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아픔에 쓴잔을 마실지라도 웃음으로 그를 보낼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를 위해 그가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를 위해서 내가 살아가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만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며 사랑은 받는 것만큼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은 행복..
사랑은 행복입...
전..당신을..사랑합니다. 예전부터..쭉..사랑해 왔고.. 지금도 사랑합니다. 그리고..앞으로도...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할..것입니다.
당신을 사랑..
당신을 사랑합...
진실로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한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말을... 내 가슴 깊이 묻어둔 말을 털어 놓는 나의 말에 귀 기울리며 진실로 마음을 열 사람 진실로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주변을 둘러보면서 찾아봅니다 우리는 외롭기에. 자꾸...목소리가 높아지고 혼자 고립되지 않으려는 몸부림 그래서 사람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 은은하고 감미로운 목소리 그 한마디 말로서 많은 인생 흘려보내도 어려운 세파를 뚫는힘 주셨기에 따스한 별빛으로 빛날 수가 있는 말 가슴속에 깊은 사랑 고이게 하여 사는 세상 더욱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다 내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살면서 .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한 그런 사람입니다.
삶 희망이 ..
삶 희망이 살아...
"바람처럼" 서로의 땀과 수고를 식혀 주세요 여름의 " 햇살처럼 " 정열적으로 서로를 사랑해요 밤 하늘의 " 별처럼 " 서로에게 소망이 되어요 아름드리 " 나무처럼 " 서로에게 그늘이 되어 주어요 가뭄의 " 비처럼 " 서로의 마음을 적셔 주어요 " 꽃처럼 " 밝은 미소를 주고 받아요 " 바다처럼 " 서로를 깊이 이해해요 " 하늘처럼 " 넓은 가슴으로 서로를 안아 주어요 높은 " 산처럼 " 서로를 존중해 주어요 " 강물처럼 " 잔잔히 서로를 믿고 지켜 보세요
아낌없이 주..
아낌없이 주는 ...
옛날에 하늘하고 바다하고 사랑을 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긴 사랑을 했습니다. 둘은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하늘은 바다를 닮은 바다색이 되고 바다는 하늘을 닮은 하늘색이 되었습니다. 이즈음 저녁이면 바다는 하늘에게 "사랑해" 속삭였고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하늘은 부끄러워 노을이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그러면 바다도 같이 얼굴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주 긴 그런 사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구름도 하늘을 사랑했습니다. 하늘은 너무도 높고 깨끗해서 구름도 반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늘은 바다만 쳐다보았습니다. 생각다 못한 구름은 어느 날 하늘을 전부 가려버렸습니다.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하늘이 너무 미워서.. 더 이상 서로를 볼 수 없게 돼서 하늘은 너무 슬퍼서 한없이 눈물만 흘렸고 바다는 하늘이 그리워서 파도로 몸부림을 쳤습니다. 매일매일 구름에게 한번만이라도 하늘을 보게 해달라고 물보라로 애원을 했습니다. 결국 둘의 애절한 사랑을 보다못한 바람이 구름을 멀리 쫓아버렸습니다. 구름은 안타깝게 자꾸 바람에 밀려갔습니다. 다시는 하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수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자기에게 흘렸던 눈물이라도 소중히 흠뻑 머금고 갔습니다. 그 후로 하늘과 바다는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먼 수평선에서만 사랑을 했습니다. 그런 둘의 사랑을 보며 구름은 가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래서 구름이 올 때마다 항상 비가 내린답니다.
하늘과 바다..
하늘과 바다의 ...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고 싶어 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는 마음은 그림자처럼 스쳐가는 발걸음속에 전하고 싶은 간절한 안부 내가 궁금하지도 않았냐고 보고싶지 않았냐고 그동안 가슴에 심겨진 그리움 한 조각 잘 크고 있냐고 묻고 싶은 한 사람 마주함이 있어 행복함이 아닌 그저 바라봄으로 웃을 수 있어 세상에서 느끼는 외로움 지울 수 있고 아픔으로 넘어졌던 마음 당신으로 인해 다시금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그런 웃음을 전해 주는 한 사람 그저 하늘처럼 맑은 모습으로 화려하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은 하늘을 닮은 당신의 모습 그런 당신을 닮고 싶은 나 눈에 보이는 행동보다 보이지 아니한 마음이 더욱 따뜻하여 더욱 그리운 사람 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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