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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석 끌어안고 살았으면 좋겠다 ...♡ 조금씩만 담아 낼 걸 그랬다 이렇게 한꺼번에 쏟아져 내릴 줄 알았더라면.. 마음 한 구석만 내어줄 걸 그랬다 이렇게 한 사람만 살처럼 박히게 될 줄 알았더라면.. 아주 천천히 사랑할 걸 그랬다 이렇게 숨 막히게 나를 조여 올 줄 알았더라면.. 기억의 반씩은 덜어 낼 걸 그랬다 눈만 감으면 온통 한 사람만 찾아 들 줄 알았더라면.. 모질게 떨쳐내는 흉내라도 낼 걸 그랬다 이토록 내게 붙어 잠시도 떨어져있지 못할 사람이었다면.. 그러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라면 차라리 그 사람.. 덥석 끌어안고 살았으면 좋겠다.
♡... 덥석 ..
♡... 덥석 끌...
눈부신 아침을 맞이하고 주섬주섬 내 삶의 터전으로 발길을 옮기다가도 문득 누군가가 그리워져 그냥 그렇게 떠나고 싶을 때가 가끔은 그럴 때가 있는거야 바쁜 손놀림으로 긁적긁적 하루를 만들어 가다가도 문득 누군가가 갑자기 생각이나 애궂은 전화기만 만지작 거리는 때가 가끔은 그런때가 있는거야 한번씩 하늘을 올려다 보고 얼굴이 보일만큼 하늘색이 투명하다고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이 하늘이 무거웁다고 세세하게 하늘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때가 가끔은 그럴때가 있는거야 그렇게 누군가에게 꼭 전해주고 싶을때가 그럴때가 있는거야..
가끔은 그럴..
가끔은 그럴때...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서로가 그리..
서로가 그리운 ...
어느날 살며시 한곁에 허허로운 바람 심연에 피어올라 재울 수 없어 분위기 있는 아늑한 창가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마음속에 거미줄로 얽어놓은 풀리지 않는 엉킴도 마주보고 토해내며 한잔술에 한겹을 또 한잔술에 한겹씩 풀어 마음을 비우며 얘기꽃 피울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 잠시 마음을 모아 떠올려 보며 상념속에 잠기웁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마주앉아 술 한잔 나눌 수 있는 친구를 그려봅니다 그리고 어느날 누군가 전화해서 마주하고 술 한잔 할수 있니 하는 친구도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힘겨울 때 마주 보며 술 한잔 할수 있는 친구 있음도 행복이지만 네게 힘겨움 떨어놓고 나눌 수 있는 친구 있음 더욱 더 큰 행복이라 생각되기에 이제는 마음의 그릇 한 자락을 비워 놓아야 겠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마주보며 술 한잔 할수 있니 하며 전화할때 "그래"하며 반갑게 맞기위해서....... 마음 한자락은 비워 놓으렵니다
친구란~
친구란~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덟번째 이..
여덟번째 이야...
사랑 한개를 주고 두개를 바라보는건 사랑이 아닙니다. 한개를 주고 한개를 바라는것 역시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이란 아홉개를 주고도 더 주지 못하는 한개의 안타까워하는 마음입니다.
사랑
사랑
어릴 땐... 몸이 아파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한테 혼나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누구한테 맞아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나 어릴 땐 그런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거울 속 내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창 밖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지금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숨어있는 눈물을 압니다. 그 눈물을 나 어릴땐 몰랐었는데 그땐 몰랐었는데...
눈물
눈물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 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을 위해 내가 힘들어도 그것이 절대 힘듦이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라는 말 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당신과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는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떼어 줄 수 있는 그리고 개인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고맙다는 말보다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당신이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중요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힘없이 깔려 내리는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즐거울 때 세상 누구보다 더 즐거워합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친구를 위해...
친구보다 더..
친구보다 더 소...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었다면 그 사랑은 참사랑일 것입니다.
사랑글
사랑글
나, 이 사람을 사랑 하렵니다. 아침 햇살보다 더 여린 마음을 가진 이 사람을 나, 사랑 하렵니다. 햇살이 머문 아침 하늘보다 더 투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내가 그 안에서 아름다운 시로 아름다운 노래로 살아 움직이는 이 사람을 나, 사랑 하렵니다. 밤 하늘에 별 만큼이나 영롱한 눈빛을 가진 세상 가장 눈부신 사람을 사랑하렵니다. 작은 입술이 열릴 때마다 내가 귀를 쫑긋 세우고, 숨소리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해맑은 아침 하늘처럼 신선한 이 사람을 나, 사랑 하렵니다. 얼어 붙은 강가를 타고 흐르는 봄 아지랑이처럼 포근한, 이 사람을 사랑하렵니다. 애써 사랑하지 않아도 나의 가슴에 사무쳐 맺히는, 한 번 이라도 더 불러 보고 싶은 이 사람을 나, 사랑 하렵니다. 내가 서 있는 하늘 한 가운데 북극성처럼 빛나던 내 삶의 나침반처럼 살아 있는 이 사람을 사랑하렵니다. 내가 날마다 떠 올려 보고는 살며시 가슴에 되돌려 놓는 내게 너무도 소중한 이 사람을 나, 사랑 하렵니다.
나, 이 사람..
나, 이 사람을 ...
** ** _MMMM_* ** * *(^.^ ) * ** ** * ( : )** ** 벌써 겨울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그간 세우셨던 계획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HAPPY WINTER 。* -━★ * 。 。* 。* 。* 。 ___♧___♣__*
입동
입동
좋아한다는 감정은 모든 사람에게 호감으로 느낄수있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이 사람에게만 느낄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런것. 한마디로 너 아니면 안된다는 것!
사랑고백
사랑고백
더 이상 미련 갖지 마세요 이미 놓아버린 손, 다시 잡을 수 없다면 이 생에선 더 이상 미련은 버려요 우린 인연이 아니었나보지요 꼭 사랑해야할 사람은 다시 만나게되어있다잖아요 그러니 우리 놓아버린 손, 억지로 다시 잡으려 아둥바둥 애쓸 필요없어요 우리 꼭 다시 만나 사랑해야한다면 이리 애쓰지않아도 또 우연처럼 만나게 되겠지요 또 우연처럼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되겠지요..
더 이상 미..
더 이상 미련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물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사랑고백
사랑고백
머리는 사랑해.. 사랑해..하는데.. 가슴은 우물쭈물 망설이고 있습니다.. 머리는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다.. 하는데.. 가슴은 자꾸 엇나가기만 합니다.. 머리는 괜찮다.. 괜찮다..하는데.. 가슴은 목이 터져라 울고 있습니다.. 머리는 잊어라.. 잊어라.. 하는데.. 가슴은 잊을세라 끝없이 되새김질 합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 30센티미터 밖에 안 되는 거리.. 왜 이리도 먼지요.. 한치의 흔들림 없이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싶습니다. 머리와 똑같이 움직이는.. 가슴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머리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슴이 너무나 안타까워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너무도 아파합니다...
눈물이납니..
눈물이납니다..
문득 바라본 하늘이 유난히 파란색으로 보이는 날 투명한 가슴을 가진 그대 생각이 나곤 합니다 손금처럼 선명하게 드러내고 지문처럼 지워지지 않는 사람 떨어져 있는 만큼 그리움도 깊어지는 사람 내 마음속 영원한 그대입니다
영원한 그대
영원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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