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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참 좋은 삶..
참 좋은 삶의 ...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향기..
사람의 향기가 ...
┏~ 월욜이다 ~┓ ┃ㅎトØ┃ㅌ┃♧ *┵ ° ♪ ◑┃ ┗♡━━━━♡┛ \⌒O⌒/ 새로운 시작 월요일입니다. 웃을수록 행복은 커진답니다. 웃다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데요~ 따뜻한 웃음으로 한주시작해요^^
월요일 화이..
월요일 화이팅
개미 한 마리가 한 톨의 보리를 입에 물고 한번...두번...세 번... 열번...스무번...서른번... 개미는 올라갔다 떨어지기를 계속합니다. 그러나 개미는 그만두지 않습니다. 개미의 꿈은 가족들 모두가 풍요롭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먹을 것보다 식구들이 먼저 늘기 때문에 개미들은 늘 배가 고픕니다 우리도 개미처럼 쉽게 이룰 수 없는 꿈을 지고 희망이라는 동산을 오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힘이 들더라도 그만두고 싶을 때 한 걸음 더 나아가세요 포기를 모르는 개미처럼 말입니다 성공은 포기하고 싶을 때 자신을 이긴 사람에게 돌아오는 인생의 선물입니다.
개미가 사는..
개미가 사는 법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사람을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행복하..
나를 행복하게 ...
명예스러운 본교의 제 X기 졸업생 여러분! 선택받은 당신을 고등학교 시절로 초대합니다. 벌써 삶에 지쳐버렸던가, 아직 팔팔하게 살고 있던 간에 한번쯤은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과 열심히 띵까띵까 놀아보는 것도 괜찮겠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단돈 XXXX원에 타임머신을 타고 고등학교 시절로 돌 아갈 수 있는 정기적인 이벤트를! 선택받은 본교의 졸업생 중에서도 제 X기 졸업생으로 선택받은 여러분! 절대 참석하지 않거나 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없을거라 믿습니다. 없는 시간이라도 쪼개서 꼭! 참석할 것이라는 걸 알기에, 이만 줄입니다. 계획하는 일이 모두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동창회 초대..
동창회 초대문...
。☆∴☆∵˚ 나의 문자가 지친 당신에게 톡톡~☆힘이 되는 청량제가 되길 (*^-^*)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피곤한 빛을 띠고 아무 말 하지 않을 때 무슨일 있었냐고 다그치기보다는 따뜻한 눈빛으로 몇 시간이고 그댈 바라보다가 헤어질 때 믿는다는 한 마디로 내 마음 표현하는 그런 내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힘들어 할 때도 어설픈 위로로 오히려 더 답답할 내 마음 드러내기보다는 그냥 그대 옆에서 조용히 다독거리고 그대 맘 편해질 때까지 곁을 떠나지 않는 그런 내가 되어 줄게요. 내가 그대에게 기쁨과 슬픔을 얻어 가는 만큼 그대는 나를 통하여 기쁨만을 누릴 수 있도록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요. 나는 그대에게 진실한 친구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마음속에 담고만 있던 속내를 부끄럼 없이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편한 친구 내 마음 속 바램과 욕심의 잔재를 아낌없이 날려 버리고 순수하고 넉넉한 마음만을 베푸는 진솔한 친구 그래서 나에게 오는 발걸음이 좀더 가볍고 상쾌히 걸어올 수 있도록 언제나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게요.
한결같은 내..
한결같은 내가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삶 속에 실..
삶 속에 실어온...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싶어 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 입니다 느낌 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 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 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를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저 조용히 미소 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수 있기에..
보고싶다고 ..
보고싶다고 말...
내 삶의 자락에서 예쁜 당신을 만나 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당신께 내사랑(-♡-)과 웃음을 몽땅 보냅니다 ♧(*^^ㆀ)♧ 늘 바라만 봐도 좋고 생각만 해도 바보처럼 웃음이 나게 만드는 당신은 내게 정말로 소중한 사람입니다. 난 평생 당신옆에서 그런 바보로 살고 싶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든지 당신 생각에 가슴이 찡한것 알고 있지요.. 사랑해요! 하늘끝,땅끝 만큼!
난 행복합니..
난 행복합니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처럼 아름답고 착한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게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우울할 때 가벼운 넋두리쯤 받아줄 수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즐거울 때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처럼 사랑스런 사람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게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고백
사랑고백
너로 향한 그리움 누구에게 말해야 하니 아직 못 다한 말 많은데 누구에게 말해야 하니 흘러가는 기억 속에 묻혀갈 줄 알았는데 찬바람에 기억의 편린은 수시로 날을 세운다. 이 아픔 누구에게 말해야 하니 어디에 있든 부지불식간에 다가와 옷깃을 당기며 내 가슴을 여는 너 이 그리움 어이 해야 하니 밤이 가고 또 하루가 시작된다. 이 속에 모두가 살아가겠지, 너 또한 여직 운명을 본적 없는데 너로 인해 이젠 알 것 같아 그건 슬픔이고 참을 수 없는 고통임을 볼 수 없는 서러움에 가슴 아파도 맘 접어 고이 가슴 속에 담아둘게 운명이 그만 담아 두라할 때까지 길가에 핀 야생화를 보며 너의 미소를 본다. 그 어느 날 너의 미소를 보고 싶다. 그냥 보고 싶다.
그리움
그리움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이별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남자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5년이나 외국으로 떠나가 있게 된 것입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그들을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출국을 며칠 앞둔 어느날남자가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떠나고 일년 째 되는 날 너에게 장미꽃을 보낼게.... 그 장미가 백 송이가 안되면 날 기다리지 말고 만약 백 송이가 되면 꼭 기다려줘. 약속할 수 있겠어?"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남자가 떠난 지 꼭 일년이 되던 어느날 예쁜 카드와 함께 장미꽃이 배달되었습니다 여자는 장미 꽃송이를 헤아리고 또 헤아렸지만 장미는 99송이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너무나 실망하여 카드를 읽을 생각도 못하고 엎드려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다른 남자를 만나 결혼해버리고 말았습니다. 5년이란 긴 시간이 흐른뒤 마침내 돌아온 남자는 여자가 이미 다른남자의 아내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꼭 한번 만나서 물어볼 것이 있다며 여자에게 만남을 청했습니다. 어렵게 마주한 자리에서 남자가 물었습니다. "장미 꽃송이는 세어보았는지요." "네, 99송이더군요." "맞습니다. 카드는 읽지 않았나요?" "카드요?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남자는 고개를 끄덕인 후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여자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토록 사랑했던 한 남자가 그녀를 위해 보낸 장미 꽃다발 사이에 끼어놓은 단 한줄의 사연을... 마지막 한 송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99송이 빨간..
99송이 빨간장...
나는 당신의 나무가 되겠습니다. 어느날 내앞에 홀연히 나타난 당신 난 그저 당신이 가끔 찾아와 내게 기댄채 편히 쉬는게 좋았습니다. 세상의 많은 나무중에 그렇게 나를 찾아와준게 고마웠습니다. 당신은 지치고 힘들때 더 많이 날 찾아왔었지요. 어느날은 내등에 기댄채 한없이 울고만 있던게 기억나네요. 그런 당신이 참으로 안타깝고 안쓰러웠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난 그렇게 강한 나무가 아니에요. 당신이 너무 많이 힘들때 기대면 쓰러져 버릴지도 모를 나 이거든요. 이제 당신은 날 찾아오지 않겠노라고 말합니다. 더이상 기대면 내가 아파할거라 말합니다. 그래요. 당신 말처럼 난 이제 곧 아파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쓰러져 한줌의 흙이 된데도 난 항상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내가 있었다는 기억만으로 당신이 날 다시 찾아준다면 난 항상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아닐지라도 실망 하지마세요. 마지막 남은 내영혼을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난 완전한 당신의 나무가 되겠습니다.
당신의나무..
당신의나무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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