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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자신을 가장 작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가장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주머니 속에 물건은 없나요 당신의 친구 또는 떠나간 누군가가 남겨준 선물, 그런 무엇인가 작지만 소중히 여겼던 그 무엇인가는 없나요 지금 꺼내 보세요. 그리고는 그 것에 담긴 작은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입가엔 빙그레 미소가 떠오를 거고 그 떠난 친구가 그리울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행복은 그 작은 물건에도 묻어있답니다
작은 의미의..
작은 의미의 행...
마찬가지겠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 수채화였으면 좋겠다는 내가 그려온 삶의 작은 조각보들이 수채화처럼 맑아 보이지 않을 때 심한 상실감, 무력감에 빠져들게 되고 가던 길에서 방황하게 된다. 삶이란 그림을 그릴 때 투명하고 맑은 수채화가 아닌 탁하고 아름답지 않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만은 수채화를 그리다가 그 그림이 조금은 둔탁한 유화가 된다면 또 어떠하랴. 그것이 우리의 삶인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인 것을~ 때로는 수채화처럼 그것이 여의치 않아 때로는 유화처럼 군데군데 덧칠해 가며 살아간들 또 어떠하랴. 누구나 다 그렇게 한 세상 살다 가는 것을 ~
내 삶이 수..
내 삶이 수채화...
꽃마다 향기가 있듯 사람도 향기가 있지 어떤이는 낙엽타는 냄새가 나고... 어떤이는 누룽지의 구수함이 배여 있고 어떤이는 너그러운 웃음이 배여 있지 스쳐 지나쳐도 꽃향기가 배인사람... 쳐다만 봐도 호수가 느끼고 처음 만난 사람인데 남같지 않은 사람 내맘까지 차분하게 평화를 주는 사람 우연한 손내밈에 손잡을 수도 있고... 손내밀며 악수해도 피하고만 싶은 사람 몇줄의 글만으로 상쾌함이 전해지고 한마디 말 만으로 편안함을 전해준다. 살면서 문득문득 사람냄새가 그리운 날... 바둥바둥 세상살이 그냥그냥 서러운 날 사람냄새 그리워져 군중속에 끼어본다. 사과향에... 국화향에,, 산뜻한 오렌지향에 사람들은 좋은 향에 세상은 활기차다. 군중속의 고독인가 나의 향은 어디갔나? 소박한 일상속의 솔직한 내모습은... 도로옆에 먼지앉은 볼품없는 꽃되었나. 먼지묻은 내 향기는 비가와서 씻어주면 환한 웃음 지으며 다시 나를 찾으려나 다소곳이 미소띤 채 그냥그냥 살고픈 데... 소박한 들꽃내음 있는 듯이 없는 듯이. 그냥그냥 사람냄새 내 향이면 좋겠는데... 이제와서 돌아본 듯 바람앞에 부끄럽네. 뒹구는 낙엽조차 제 향기 자랑하네...
사람 냄새가..
사람 냄새가 그...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못난 습성 행복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영국 속담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사람들이 행복의 실체를 보고 만질 수 있다면 그것이 떠나가기 전에 소중히 다루련만 행복은 언제나 떠나가면서 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말이겠지요.
사라진 뒤에..
사라진 뒤에야 ...
날 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 때부터 바라문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 행위에 의해서 천한 사람도 되고 바라문도 된다. 출생을 묻지 말고 그의 행위를 물으라. 불은 온갖 섶에서 일어난다. 천한 집안에 태어난 사람일 지라도 성자로서 도심이 견고하고 부끄러워 하는 마음으로 행동을 삼가면 고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화를 잘 내고 원한을 품으며, 간사하고 악독해서 남의 미덕을 덮어버리고, 그릇된 소견으로 음모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얼마 안되는 물건을 탐내어 행인을 살해하고 그 물건을 약탈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증인으로 불려 나갔을 때 자신이나 남을 위해, 또는 재물을 위해 거짓으로 증언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상대가 이익 되는 일을 물었을 때 불리하게 가르쳐 주거나, 숨겨둔 일을 일러 바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남의 집에 갔을 때는 융숭한 대접을 받으면서 그 쪽에서 손님으로 왔을 때는 예절로써 보답하지 않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남을 괴롭히고 욕심이 많아 인색하며, 덕도 없으면서 존경을 받으려 하고 자기 분수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나쁜 일을 하면서 아무도 자기가 한일을 모르기를 바라며 숨기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라 한번 태어나는 것이거나 두번 태어 나는 것이거나, 이 세상에 있는 생물을 해치고 동정심이 없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천한 사람
천한 사람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거랍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은 약속을 정하기는 쉽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약속 하나 때문에 서로의 사이가 서운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이 한 약속들을 끝까지 지킬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약..
아름다운 약속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은 매우 외로운 존재처럼 보인다. 그래서 나는 섬에게 물어 보았다. 〃섬아, 얼마나 외롭니?〃 섬이 말했다. 〃나는 외롭지 않아. 왜냐하면 섬기슭에 바닷물이 저렇게 출렁대고 있으니까. 험한 파도를 견디면서 나 자신을 끝끝내 지켜야 하기 때문에 외로워 할 겨를이 없거든.〃 나는 밤하늘의 달하고 별이 누구보다 쓸쓸할 거라고 생각하고 달과 별에게 물어 보았다. 〃달아, 그리고 벼아, 얼마나 쓸쓸하니?〃 달하고 별이 말했다. 〃우리는 쓸쓸하지 않아. 이 세상 사람 모두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걸. 그들에게 달빛과 별빛을 보내 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밤이되면 무척 바쁘거든.〃 외롭다, 쓸쓸하다, 고독하다, 이렇게 쉽게 말하지 말자. 그것이야말로 사치다. 주변을 한 번 돌아보라.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빠짐없이 모든게 놓여있다. 형광등은 형광등대로, 책상은 책상대로, 서랍속의 일기장은 일기장대로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다.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는 사람이나 사물은 외로워지고 싶어도 쓸쓸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그 자리가 높은 자리든 낮은 자리든, 빛나는 자리든 빛이 나지 않는 자리든 지금 자기가 발딛고 선 자리, 그 자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라는 생각. 바로 그 생각이 이 세상을 지탱시키는 버팀목이 된다. 여름날 산과 들이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차게 되는 까닭은, 아주 작은 풀잎 하나, 아주 작은 나뭇잎 한 장의 푸르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겨울날 눈 덮힌 들판이 따뜻한 이불처럼 보이는 것은 아주 작은 눈송이들이 서로서로 손을 잡고 어깨를 끼고 있기 때문이다. 연약해 보이는 작은 힘들이 모여 아름답고 거대한 풍경화를 연출해 내는 것이다. 자기 자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절대로 외로움이나 쓸쓸함 따위를 느끼지 않는다. 나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나를 필요로하는 곳이 단 한군데만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은 매우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지금, 이 자리의, 자신으로부터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자기 자신의 자...
사람의삶에는 눈에 보이자 않는 끈이있다. 이 끈은 무서운 일을 서슴없이 할수있다. 부부. 부모 와자녀, 형제와 자매,나와 이웃. 서로를 뭉처 매여놓는 무서운 인연의끈. 인연은무심한 인연보다. 오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내치는 인연보다. 안아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움켜쥔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이세상은 모두가 사랑의 인연으로 서로 서로 살아야 좋은 세상이 된다....
삶의 인연
삶의 인연
세상이 아무리 험악할지라도 진정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그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이겨낼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어려움을 만난 사람에게는 더욱 더 사랑이 필요하지요. 사람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키가 큰 사람,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 잘생긴 사람, 귀여운 사람, 터프한 사람, 돈 잘 쓰는 사람, 날씬한 사람, 통통한 사람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이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취향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희망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마음이 넓은 사람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좁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자신은 사랑받고 싶어합니다. 때문에 그런 자신을 이해할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넓히기 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 넓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이 땅에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적습니다. 처음 만났을 땐 마음이 넓은 것 같지만 조금 지나면 그도 역시 우리 만큼밖에 안 되는 속 좁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또다시 마음 넓은 사람을 찾아갑니다. 세상에서 자신보다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를 맞는 것보다 넓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그는 바보를 천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고, 고장난 세상을 고치는 기술자입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조금 더 사랑할 줄 안다면, 우리는 모든 곳에서 환영받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주는 사람이 세상의 참된 주인공입니다.
세상의 참된..
세상의 참된 주...
잠깐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 네임 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 비록~직접 만나뵌적 한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만나 뵌적 ..
만나 뵌적 없어...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이슬이 식물의 생존에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많은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한 마디의 좋은 말은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것과 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좋은말을 듣는 사람은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 지라도 상대를 설득하려는 말과 책망하는 말은때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 납니다.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이슬과 같이 그 사람에게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되어야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를 써서 우유보다매끄럽게 말을 할 지라도진실되지 못한 말은 결국 상대를 찌르는비수와 같은 것이 됩니다.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아침 이슬과도 같이영롱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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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의 시간속..
삶의 시간속에...
아기의 웃는 얼굴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아무런 욕심도 티도 없는 얼굴, 흠도 죄도 모르는 뽀얀 얼굴로 웃고 있을 때 그 무구한 모습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고장난 물건을 수리하러 갔다가 친절한 사람을 만났을 때, 친절하고 능력이 있으며, 고마워하는 나보다 더 밝고 환한 얼굴로 서서 인사하는 모습을 대했을 때 기쁨은 오래 갑니다. 물을 찍어 얼굴 여기저기를 닦느라 연신 고개를 흔드는 어린 토끼의 모습, 바람에 잎을 뒤집으며 빈 하늘에 점묘의 붓을 찍는 포플러 나무들의 행렬,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의사의 얼굴, 자상하게 병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환자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는 의사의 진지한 눈, 고갯길을 돌아서는데 혼자 피어 있는 상사화, 장식품처럼 잘 다듬어져 있고 귀여운 모습을 지녔으면서도 자랑하지 않고 산속에 조용히 피어 있는 들꽃 한 송이는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오랫동안 보이지 않게 착한 일을 해오다가 우연히 드러나 알게 된 어떤 사람의 선행, 기도 중에 복잡한 많은 상념들이 생기고 가라앉기를 되풀이하다 "감사하며 살아라, 믿으며 살아라. 사랑하며 살아라." 복잡한 대수방정식이 간단한 공식으로 정리되듯 그렇게 몇마디 말로 함축되어 가슴에 자리잡을 때 우리의 마음은 고마음과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는 병아리의 고운 발, 그 발로 땅을 밟으며 걸어가는 대견한 몇 발짝의 걸음,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인데도 그 능력을 재물을 모으고 권력을 차지하는데 쓰지 않고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고 가진 것을 나누게 하는 일에 쓰는 사람의 일하며 사는 모습, 골짜기 바위틈에서 시작하는 석간수 맑은 물, 그 물을 작은 바가지로 떠서 마셨을 때, 곱게 늙으신 노인의 얼굴, 그가 살아온 삶과 마음가짐이 그대로 배어 드러나는 평온한 얼굴을 대했을 때, 거짓 없는 정직한 목소리와 겸손한 자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의 사람을 만났을 때, 일 때문에 걸려온 전화인데도 복소리만 들으면 공연히 즐거워지는 반가운 사람의 전화, 편안하게 농담을 해도 기분 좋게 이야기가 오고가는 사람의 목소리는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우리를 기쁘..
우리를 기쁘게 ...
당신이 그 시간에 깨어 있지 않으면 새벽빛이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는지, 그 빛이 얼마나 찬란한지 알 수가 없다. 눈을 뜨지 않는 사람에게 세상은 여전히 깊은 어둠일 뿐이다. 새벽의 아름다움은 새벽을 맞이하기 위해 깨어 있는 사람들만의 것이다. 일찍 눈을 뜬 사람만이 찬란한 새벽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인생의 새벽빛, 사업의 새벽빛, 역사의 새벽빛... 일찍 눈을 뜨지 않으면 자기 인생에 새벽이 왔는지, 역사의 수레바퀴가 어디로 굴러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의 눈, 역사의 눈을 얼른 뜨지 않으면 시대를 잃고 역사도 잃어버립니다.
새벽빛
새벽빛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 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며 순간의 손해가 올지라도 감수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비움이 곧 차오름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 덕을 베풀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사람은 일에 대한 보상과 이득을 따지지 않는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없이 바라보는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삶속에 실어..
삶속에 실어온...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 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수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떄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믿지마라 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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