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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A「나중에, 화가가 될지 시인이 될지 고민하고 있어」 B「화가가 되라」 A「이야, 내 그림을 본 적이 있어? 맘에 든거야?」 B「아니, 난 너의 시를 읽었어」 -선행- 한 남자가 천국의 문에 왔다. 그 남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을 정도의 선행을 베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옥에 떨어질 정도의 악행도 하지 않았었다. 곤란한 천사는 남자에게 물었다. 「이대로는 당신은 천국에도 지옥에도 갈 수 없습니다. 사소한 일이라도 좋으니까 생전에 베푼 선행을 이야기 해보세요」 「음, 아, 전 생전에 드라이브를 하던 도중, 한 미녀가 세 명의 거친 남자에게 습격당한 것을 발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했습니까?」 「남자들에게 말했지요.「이 쓰레기같은 놈들! 그 여자를 놔줘라!」하고」 「오, 그것은 참으로 용기있는 행동이군요. 언제한 일입니까?」 「바로 방금 전, 여기 오기 직전의 일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부부가 드라이브를 나갔다. 도중, 관광지의 근처의 주유소에서 잠시 쉬던 중... 점원 「어? 힐러리 아니야?」 힐러리 「어머나!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세요?」 점원 「아, 뭐. 그럼~」 클린턴 「아는 사람?」 힐러리 「옛날에 사귀었던 사람」 클린턴 「에, 그럼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넌 지금 이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었겠군. 나랑 결혼하길 잘했지?」 힐러리 「아니죠.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저 남자가 대통령이 되었겠지요」 -무지와 무관심- 존 「무지와 무관심의 차이는?」 톰 「난 그런게 뭔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
유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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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어린시절... 함께 뛰놀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성인이 되어... 사랑의 결실을 맺는구나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결혼축하해
결혼축하해
당신이 축복받은 날 가난한 나에겐 드릴 것 없어 초조합니다 마음은 태산보다 더 높게 당신께 보내고 싶습니다 하오나 당신의 사랑이 따스하기에 울타리라도 치고 싶습니다. 내 찬미함은 당신께 주의 축복이 있기를 이 빈 두손을 모으며 먹구름 벗긴 하얀 달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은 홍조를 띤 모습에 장미꽃 한 송이를 달아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막 피어오른 꽃 한 송이를 가꾸기엔 너무나 많은 당신의 정성이 필요합니다
당신
당신
하늘은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었고, 우린 서로 소중히 여기며 살아왔고, 또 살아갈것입니다. 하늘이 우릴 부를때까지~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소중히 여기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요. 여보 사랑합니다.
여보 사랑합..
여보 사랑합니...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줄 것 하나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간절한 사랑입니다. 당신을 향한 이 사랑 하나로 나는 모든 것을 가진 부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칼릴 지브란]
나는 가난한..
나는 가난한 사...
따스함이 가득담긴 그대 음성 삶이 무거워 힘겨워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름다운 말로써 용기를 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쁠때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함께 나눌 수 없는 고통에는 안타까움 전해주는 당신때문에 난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결코 예사롭지 않은 여보 당신 수많은 시간이 돌아서 맺어준 우리 스치는 인연이 아닌 따스한 가슴속 인연으로 사랑으로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오래도록 그대와 나이기를 바란답니다.. 당신 때문에 행복해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나고 사랑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가진 것 많지 않은 소박한 삶이지만 우리만의 사랑의 정원에 소망의 꽃씨를 함께 뿌리고 행복이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일구어 가는 삶은 내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인걸요. 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사랑으로 함께하는 당신이 곁에 있기에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우정으로 지켜주고 보듬어 주는 당신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곁에 있어도 늘 그리운 사람 한 생애 다하는 날까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나의 꿈과 소망이 되어 주는 사람이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서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나무들을 보라 그들은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가. 너무 가깝게 서있지 않을 것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입히지 않는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 간다.
서로 가슴을..
서로 가슴을 주...
물빛 이슬되어 오시는 초록의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언약이 없었어도 기약하지 않았어도 이맘때면 오시리라 믿고 오늘을 기다렸지요. 그리움의 갈증은 때로는 목을 할퀴는 아픔이 되기도 했습니다. 찬 겨울이 떨던 날들 터진 마음에 속절없던 진통의 시간들 멈추며 말없이 기다려 온 당신의 향기를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보고픔 뿐이었지요. 당신의 손이 행여 잡혀질까 오랜시간 허우적거렸습니다. 초록꿈 지피며 희망으로 오시는 당신을 내 안에 다시 가둡니다. 수천겹의 밀어로 고독한 그리움으로 어지러운 세상 처연하게 부르짖곤 했지요. 저무는 해그늘에도 사랑의 빛은 영글고 넉넉한 바람의 어깨로 안기는 봄의 걸음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당신을 기다..
당신을 기다렸...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기나 긴 겨울 어두운 초상화는 그대가 전해오는 따스한 소식에 저편으로 물러가고 조바심이 난 여자를 깨우고 있습니다 굵은 눈물 방울이 어둡기만 한 겨울 방바닥에 떨어질 때도 그대는 보고만 있었지 대답도 안해 주었습니다 그리도 침묵하더니 겨울 내내 가슴앓이를 시키더니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내 소리를 들었나요? 그대가 조금만 빨리 들었어도 지난 겨울에 그렇게 심하게 몸살을 앓지는 않았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그대의 손으로 닦아 주었고 응어리져 있던 가슴도 눈 녹듯이 풀어졌습니다 따스하게 나를 감싸고 있는 봄 바람과 같은 그대에게 내 영혼을 맡기고 사랑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대의 대답 한 마디가 겨울 내내 꽁꽁 얼었던 여자의 시린 무릎이 다 나았고 영혼 깊은 곳에서 부터 전해오는 사랑의 밀어가 기쁨이 되어 넘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랑을..
이제 사랑을 주...
다시 귀가 뜨이고 음악이 밝게 들려오니 아마도 봄이 오려나봅니다 겨울의 싸늘한 바람에 귀가 윙윙거리고 별로 반응 없더니 음악이 새롭게 느껴지고 잠들었던 노근함이 풀리며 코끝을 절여오던 한파가 이제는 도망갈 차비를 합니다. 그토록 한참을 기다렸던 무디어진 감정의 골짜기가 벌써부터 꽃향기에 취해 봄눈 녹듯이 사르르 풀리며 얼음장 밑으로 개구리울음소리까지 청명하게 들려오는듯합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 음악을 들을 때면 그대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귀가에 떠올리며 두 눈을 감아요. 아주 천천히 조심스럽게 한걸음 더 가까이 그대의 포근한 미소에 잠깁니다. 끝도 시작도 알 수없는 우리의 그리운 만남이지만 그대의 품에 영원히 잠들고만 싶어요. 이제 이렇게 눈을 감으면 아침이 오겠지요. 새로운 아침이 허나 당신이 떠오르는 이시간은 너무나 놓치고 싶지 않아요. 엄마 품에 잠들어버린 어린아이 같이 이순간은 잠시지만 늘 처음처럼 모든 것이 새록새록 빛나요 그대여 나의 그대여 밤은 너무나 평온합니다. 별을 보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별은 멀리 있지만 항상 우리를 지켜주잖아요 어른이던 아이던 어둠 속에도 한 가닥 희망을 주잖아요. 그대의 고운 눈빛처럼 별은 내 가슴에 출렁입니다. 별은 내 가슴에 출렁입니다.
봄이오려나..
봄이오려나봅니...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은 매우 외로운 존재처럼 보인다. 그래서 나는 섬에게 물어 보았다. 〃섬아, 얼마나 외롭니?〃 섬이 말했다. 〃나는 외롭지 않아. 왜냐하면 섬기슭에 바닷물이 저렇게 출렁대고 있으니까. 험한 파도를 견디면서 나 자신을 끝끝내 지켜야 하기 때문에 외로워 할 겨를이 없거든.〃 나는 밤하늘의 달하고 별이 누구보다 쓸쓸할 거라고 생각하고 달과 별에게 물어 보았다. 〃달아, 그리고 벼아, 얼마나 쓸쓸하니?〃 달하고 별이 말했다. 〃우리는 쓸쓸하지 않아. 이 세상 사람 모두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걸. 그들에게 달빛과 별빛을 보내 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밤이되면 무척 바쁘거든.〃 외롭다, 쓸쓸하다, 고독하다, 이렇게 쉽게 말하지 말자. 그것이야말로 사치다. 주변을 한 번 돌아보라.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빠짐없이 모든게 놓여있다. 형광등은 형광등대로, 책상은 책상대로, 서랍속의 일기장은 일기장대로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다.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는 사람이나 사물은 외로워지고 싶어도 쓸쓸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그 자리가 높은 자리든 낮은 자리든, 빛나는 자리든 빛이 나지 않는 자리든 지금 자기가 발딛고 선 자리, 그 자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라는 생각. 바로 그 생각이 이 세상을 지탱시키는 버팀목이 된다. 여름날 산과 들이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차게 되는 까닭은, 아주 작은 풀잎 하나, 아주 작은 나뭇잎 한 장의 푸르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겨울날 눈 덮힌 들판이 따뜻한 이불처럼 보이는 것은 아주 작은 눈송이들이 서로서로 손을 잡고 어깨를 끼고 있기 때문이다. 연약해 보이는 작은 힘들이 모여 아름답고 거대한 풍경화를 연출해 내는 것이다. 자기 자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절대로 외로움이나 쓸쓸함 따위를 느끼지 않는다. 나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나를 필요로하는 곳이 단 한군데만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은 매우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지금, 이 자리의, 자신으로부터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자기 자신의 자...
높아진 가을하늘이 짧아진 태양이 어디 갔나 했더니 가을 속으로 타 들어 갔나 봅니다. 높아진 하늘이 왜 그런가 했더니 예쁜 가을 풍경에 놀랐나 봅니다. 올해 유난히도 풍성해 보이는 벌판 내 가슴이 넉넉해 져서 인가 봅니다. 뜨겁던 여름의 그리움이 사랑으로 넘쳐 나서 붉고 높고 넉넉한 가을을 만들었나 봅니다. 이렇게 높고푸른 고운 가을하늘의푸르름 내 님께 보여주면 참 좋겠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동하시고 소박한 것에도 감사하시는 내님. 보고픔이, 그리움이 담뿍 담긴 이 가을을 내 님께 보여 드린다면 그 청아한 두 눈은 분명 감격해서 가을 이슬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릴 텐데요.. 귀뚜라미 소리에도 가슴이 설레이는 사랑이 넘치는 내 님에게 이 가을을 보여주기도 전에 얄미운 겨울이 내 님보다 먼저 와서 내 등을 두드릴 것만 같습니다.
가을 코스모..
가을 코스모스 ...
╋━━━━━━╋ ┃ ▶◀ ハハ ┃ ┃(*..) (^^*) ┃ ┃ ☞☜ ☞☜| ┃ ╋━━━찰칵━╋ 오늘은포토데이~~ 가을하늘아래서연 인과사진을찍는날 이래자기와오늘사 진찍고싶어사랑해
포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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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 토 데 이┃ ┗━━━┳━━┛ /)/) ┃ ★ ♥(*^^)/ ☆ 9월 14일은 포토데이^^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는 날! 우리함께 예쁜사진 찍으러 가자. 이쁜 자기 사진을 항상 간직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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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 9월 14일은 포토데이^^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는 날! 우리함께 예쁜사진 찍으러 가자. 이쁜 자기 사진을 항상 간직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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