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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는 열 가지 좋지 않는 결과가 뒤따른다. 첫째는 숨쉬고 말할 적에 고약한 냄새가 난다. 둘째는 착한 신은 떠나고 악귀가 날뛴다. 셋째는 진실한 말을 해도 남이 믿지 않는다. 넷째는 어진 사람들이 논의하는 자리에 낄 수가 없다. 다섯째는 늘 비방을 받아 추악한 소문이 퍼진다. 여섯째는 존경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말을 해도 남이 들어주지 않는다. 일곱째는 언제나 근심이 많다. 여덟째는 비방 받을 만한 원인을 제공한다. 아홉째는 죽으면 지옥에 떨어진다. 열째는 인간계에 태어난다고 해도 늘 비방을 받게 된다. -대지도론-
부처님말씀
부처님말씀
아직 이르단 걸 알아 당황해 할지도 몰라 하지만 꼭 말하고싶 어... 화이트데이 사탕줘!! (^-^*);; ┃ ..┃ ♥ ㅁ┫//ㅁ//┣ㅁ♥ ┗┳━┳┛ ♥ ♡♡┻♡┻♡♥ 맛난사탕받으세요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
한 계절이 돌고둥근 숲의 따스함 속에당신의 걸어 온 길이 보입니다 호수에 깔린 슬픔은떨어지는 나뭇잎 그늘에도 작게 파장 하곤 했지요 사라져 가는 기억이 두려울 때당신이 남긴 일기장 속 살아 있는 가슴을 듣습니다평화의 색은 불변이고 비움이 사랑이다 물려준 가르침 채우고자 몸부림 한 땀방울까지모두 행복의 찻잔이었던 것을 준비하지 못한 이별은 낯설었고 삷의 걸음만 채찍했던 날들내 무게가 닿는 곳에 당신의 아픔이 서려 있었습니다 거리를 떠돌다 머뭇거리는 바람에도 흔들리며제약에 메인 자를 위한 당신의 팔은 기다림의 아름다운 선율입니다 그대여 들리신다면 가까이에서손을 잡고 싶습니다 연어가 알을 낳기 위해찬 물결 가르며 올라 오듯우리가 버린 가슴도 귀향을 했음 좋겠습니다 당신의 특별한 연주로 피와 살이 정화되고 자랐듯이 내게 지운 크고 작은 짐을당신의 날개폭에 던집니다 새 울고 무성 했던 신록 꿈과 사랑의 녹슨 자리 문지르며 조용히 흘러온 당신의 세월을 배우겠습니다
손을 잡고
손을 잡고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닮은 당신. 당신을 생각하면, 살며시 미소지어지고 당신을 바라보면, 가슴이 떨립니다. 나에게 사랑이 찾아온것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를 제발 잊지 말아 주세요. 매일매일 역으로 마중을 나가서는 허망하게 돌아오는 스무 살짜리 여인을 비웃지 마시고 부디 기억해 주세요. 이 작은 전철역 이름은 일부러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알려드리지 않더라도 당신은 언젠가 저를 찾아내겠죠. 필연적인 만남이란 약속이 전제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가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언젠가 나를 찾아내고 말 것이라는 확신, 그때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기다림의 자세, 이미 계획되어진 필연의 만남을 꿈꾸며 오늘도 희망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당신은 언젠..
당신은 언젠가 ...
꼭... 꼭 내리는 빗방울만큼만 당신을 애태우며 울고 싶었습니다 꼭 흐르는 저 맑은 시냇물만큼만 그대 가슴에 예쁘게 흐르고 싶었습니다 꼭 쌓이는 저 순백의 눈만큼만 그대 가슴에 쌓이고 싶었습니다 꼭 붉게 타오르는 노을만큼만 그대 삶에 사랑으로 붉게 깔리고 싶었습니다 꼭 살포시 피어나는 안개처럼만 그대 삶에 드리워지고 싶었습니다 꼭 풀잎에 맺힌 초록이슬처럼만 그대 가슴에 맺히고 싶었습니다 꼭 초롱한 별꽃처럼만 그대 삶을 영롱히 비추고 싶었습니다 꼭 들에 핀 백합처럼만 그대 가슴에 사랑의 향기로 곱게 피고 싶었습니다 꼭 그대만을 애태우며, 그리며, 사랑하며 그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꼭...♤
꼭...♤
그리움 속에서 사는 거래요 그리워하며 사는 거래요 인연은 늘 오래 머물지 못하고 약속은 빗물처럼 흐려져 앞이 보이지도 않고 서러울 땐 하늘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지만 살다 보면 잊히는 거래요 아가의 볼에 돋아난 뾰루지처럼 세월 지나면 흔적도 남지 않는 미련들을 지우고 싶어요 이젠 당신을 알 것 같아요 자스민향처럼 처음 당신을 보았을 때의 그 설렘만 간직한 채 살아갈래요 이젠 누구도 기다리진 않을 거예요 사랑은 인연이 다하면 금방 식어 버리고 그곳엔 그리움만 차곡히 쌓이는 건가 봐요
그리움
그리움
친구여 !!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뜬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량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저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 돈 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 그렇지만 그것은 겉 아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량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량일량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 이로 살으시구려 멍청하면 안되오.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친구여
친구여
우정으로 남을걸 그랬습니니다. 잠시 행복하자고 사랑이란걸 했습니다. 언제든 서로 필요로할때 함께 있어줄수 있는 친구가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바라만봐도 웃음나던 친구가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괜한 집착으로 서로를 자신안에 가두려고 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가 먼저가 아닌 자신을 위한 배려로 우린 너무 상처를 주었습니다. 차라리 친구로 남을걸 그랬습니다. 그의 곁에 다른 사람이 있어도 조금 마음 아파도 늘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차라리...
차라리...
우정이란 가만히 있어도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니다. 남이 초대해주기만을 기다려서는 남에게 호감을 사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행에 저축한 돈을 찾거나 상환 기일이 된 빚을 받아내듯이 우정을 누군가로부터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속적인 우정을 밑바탕으로 하는 대인 관계는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다.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상대방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거든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고 헌신하라.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우정은 선물..
우정은 선물처...
피할 수 없는 운명 영혼으로 만나, 목숨같이 사랑한 갈증 적시는 가슴속 빗물같은 이름 그대.. 날마다, 마음 수문 가득 그대가 차오르고 날마다, 내가 그대인듯 그대가 나인듯 가슴으로 이어지는 염주 꿰어 단 하나의 사랑을 이마에 그려 넣었어. 내 가슴안에 그리움이였고 내 마음안에 기쁨인 사랑인 걸 스스로 어깨에 얹곤 했지. 꾸우꾹 누른 그리움 한조각 꽃잎으로 스러지고 눈물로 채워질 줄 모르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하나로 시든 가로등 아래 사랑과 등진 내가 될 줄 차마 모르고...
그렇게 사랑..
그렇게 사랑하...
그녀는 팔자로 구부러진 다리와 두루 뭉실한 허리를 펑퍼짐한 몸빼바지로 가리고 있었습니다. 손마디는 거칠고 투박했습니다. 그러나 고된 삶이 묻어나는 그 손은 날개 깃털 마냥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슬쩍 비치는 웃옷 틈새로 늘어진 젖가슴이 살짝 보였습니다. 아직은 아니어도 될 때인데 그녀의 젖가슴에도 벌써부터 세월이 내려앉았습니다. 그 손으로 고된 밭일도 마다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젖가슴으로 대여섯은 되었을 아이들도 길러냈을 겁니다. 구부러진 다리쯤은, 허리에 쌓이는 살집쯤은 아무런 문제도 아니었을 겁니다. 하루하루를 이어가야 할 삶. 아마도 그 안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으며 기뻐했을 겁니다. 누구를 위한 삶이었는지는 그냥 부질없는 생각입니다. 그 여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아름다운 그녀는 어머니입니다.
세상에서 가..
세상에서 가장 ...
ey yo 친구 여태 남자친구 없어 없어 괜찮은 남자 없어? 있어 내게 딱 어울리는 남자 내게 소개시켜줘 이봐 친구 Why call me 친구 난 어떤가 친구 택도 없는 소리 난 넌 느낌이 슬며시 다가오면 좋겠지 그리고 날 따스히 포근히 감싸줄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런 남자 어디없나 그런남자 있어? 없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괜찮은 사람 내게 소개시켜줘 잘생긴 사람 소개시켜줘 내일쯤 괜찮으면 소개시켜줘 한 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 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Ho! 어떤 사람 니가 원하는 사람 그 사람 너의 이상형을 가진 신이 내린 그 사람 저사람 눈이 너무 작아 저사람 키가 너무 작아 저사람 코가 너무 낮아 저사람 다리가 너무 짧아 나 네게 한마디만 할께 뭔데 니속에 꼭 새겨두길바래 그래 욕심을 조금 줄여 너에게 필요한 건 그런게 아니잖아 OK? OK! YE~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고호경
좋은사람 있..
좋은사람 있으...
"사랑해" 라는 말 사연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망설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없을것 같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끼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쏟아 부어야 할 "사랑해"라는 말입니다. 한번뿐인 이 세상을 살며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고 말할 용기를 내는것 그 사람 없이 사는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사랑해" 라..
"사랑해" 라는 ...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기나 긴 겨울 어두운 초상화는 그대가 전해오는 따스한 소식에 저편으로 물러가고 조바심이 난 여자를 깨우고 있습니다 굵은 눈물 방울이 어둡기만 한 겨울 방바닥에 떨어질 때도 그대는 보고만 있었지 대답도 안해 주었습니다 그리도 침묵하더니 겨울 내내 가슴앓이를 시키더니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내 소리를 들었나요? 그대가 조금만 빨리 들었어도 지난 겨울에 그렇게 심하게 몸살을 앓지는 않았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그대의 손으로 닦아 주었고 응어리져 있던 가슴도 눈 녹듯이 풀어졌습니다 따스하게 나를 감싸고 있는 봄 바람과 같은 그대에게 내 영혼을 맡기고 사랑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대의 대답 한 마디가 겨울 내내 꽁꽁 얼었던 여자의 시린 무릎이 다 나았고 영혼 깊은 곳에서 부터 전해오는 사랑의 밀어가 기쁨이 되어 넘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랑을..
이제 사랑을 주...
밝게 맑게 아름다움을 꿈꾸었습니다. 사랑이 이토록 끝없는 눈물이라면 놓아 버리고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당신의 방황이 다 끝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속에 더 많이 쌓여갑니다. 함께 아름다운날을 만들어 가고 싶었습니다. 함께 이끌어 주고 싶었습니다. 내 방황은 당신으로 인해 다 잠재워 졌는데 내 방황이 다시 당신으로 인해 시작 되어져 갑니다. 너무나 무거운 무게에 눌려서 헤어 나오질 못하는 당신을 지켜 보면서 이제 나 마저도 지쳐 갑니다. 돕고 싶었습니다. 조금만 도우고 나면 스스로 일어 날줄 알았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크나큰 시련인 줄 몰랐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풀 수 없는 숙제일 줄 몰랐습니다. 내가 먼저 놓는 일은 없습니다. 당신이 먼저 놓아주길 바랍니다. 아마도 당신도 내 생각과 꼭 같을것 같습니다. 당신이 먼저 놓는 일은 없을꺼라고... 나 더러 먼저 놓으라고 나를 슬프게 하는듯 합니다. 나를 이렇게 눈물로 한 세월 살아가도록...
눈물로 쓴 ..
눈물로 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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