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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나날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앞날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축개업
축개업
환갑을 축하 하오며 더욱 건강하시고 복 된 나날을 보내시기 바라며 더더욱 건강 하시여 만수무강 하 시기를 기원합니다.
환갑
환갑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 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망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 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그저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사람
좋은사람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알콩달콩 이쁜 사랑 오래오래 ~~ 너무 예쁘고 보기 좋아요^^ 앞으로 더 마니 아끼고 더 마니 사랑하세요 멋진 두분 행복하세요
결혼기념일
결혼기념일
같이 있을 때 정말 여자애가 된듯한 느낌을 주는 남자, 내가 말도 안되는 말을 말이라고 우겨대도, 그래, 그 말 맞어, 라고 말해주는 남자, 억지로 어디 갈 필요없이 계단에 나란히 쭈그리고 앉아 아무 말 없이 한참을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남자, 냉정을 고집하는 나를 열정으로 안아주는 남자, 나를 위해 진심으로 무릎꿇고 기도하는 남자, 자신의 일상 안에 나를 기록해두는 남자, 결코, 나에게 먼저 좋아한단 말을 하지 않게 하는 남자, 나의 오차원적인 사랑을 공감하며 감당해줄 남자, 아무리 숨겨도 자꾸만 드러나는 사랑을 가진 남자, 밀고 당기지 않아도 내 마음을 얻어내는 남자, 본능적으로 나의 휘청임을 알아채는 남자, 내가 믿고 의지하고 확신할 수 있는, 그래서 온전한 편안함을 안겨주는 따뜻하고 멋진 남자.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내 남자 ♡
내가 아끼고..
내가 아끼고 사...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인연이란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스쳐,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연이라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등나무 그늘에 누워 같은 하루를 바라보는 저 연인에게도 분명, 우리가 다 알지 못할 눈물겨운 기다림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렇기에, 겨울꽃보다 더 아름답고, 사람안에 또 한 사람을 잉태할 수 있게 함이 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나무와 구름 사이 바다와 섬 사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수천, 수만번의 애닯고 쓰라린 잠자리 날개짓이 숨쉬고 있음을...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인연은, 서리처럼 겨울담장을 조용히 넘어오기에 한 겨울에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한다고.. 먹구름처럼 흔들거리더니 대뜸, 내 손목을 잡으며 함께 겨울나무가 되어줄 수 있느냐고, 눈 내리는 어느 겨울 밤에, 눈 위에 무릎을 적시며 천 년에나 한 번 마주칠 인연인 것처럼 잠자리 날개처럼 부르르 떨며 그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그 누군가가..
그 누군가가, ...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한잔 진한 커피향처럼 삶의 이야기를 은은하게 우려낼 줄 아는 향내나는 사람과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만 풀어저은 정갈함보다 그리운 슬픔이 있어 식은 커피잔 가득 뜨거운 마음을 담아낼 때 곁에서 눈물 닦아주며 한잔 따스한 커피물을 부어줄 줄 아는 그런 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오늘은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마주앉아얘..
마주앉아얘기하...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 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름 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족하겠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벗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꼭 옆에 같이 살지 않아도 가끔씩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들뜬 가슴 열어 세상을 헤쳐나간다면 때때로 지치고 힘들다 해도 손해보는 삶이라도 후회는 없겠다. 세상에 빛나는 이름 남기지 못한다 해도 작은 행복에 만족할 줄 알았다면 명예가 사랑보다 귀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면 앞에 놓인 빵의 소중함을 경험했다면 진실을 위해 소중한 어떤 것을 희생했었다면 먼 훗날 어둠이 조용히 나리 울 때 삶의 잔잔한 행복을 차지했었노라 말할 수 있겠다.
신혼
신혼
당신은.... 내 사람이고.. 내 운명이고.. 내 전부를 다줘도 아깝지 않은.. 유일한 사람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세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여름밤의 꿈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 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사랑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사랑이고 싶습니다.
가을이 물드..
가을이 물드는 ...
당신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애태우며 찾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도 많이 아픈 척하면서 어리광 피우고 싶을 때가 있나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내 살아가는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늦잠을 자고 어두워질 때까지 음악만 듣고 싶을 때가 있나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들어가 오두막집 짓고 혼자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산에 올라가 참고 참던 말들 실컷 내지르고 싶을 때가 있나요.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흔들리며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밭을 요란한 발자국으로 어지럽히고 싶을 때가 있나요. 가냘픈 촛불을 입으로 훅 불어꺼 버리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당신도 머리에 형형 색색의 물을 들이고 모양을 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휴대폰을 꺼버리고 아무 연락도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나요. 어떤 말로도 위로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나요. 서럽게 목놓아 하염없이 울고 싶을 때가 있나요. 어떤 노래를 들을 때 나도 저런 가사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요. 영화의 주인공처럼 목숨 건 사랑을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달리는 자동차의 유리를 모두 내리고 한겨울 찬바람을 맞고 싶을 때가 있나요. 모든 것이 "내 잘못" 이라고 생각하다가 막상 그를 만나면 "네 잘못" 이라 말하고 돌아 선 적이 있나요.
당신도 그러..
당신도 그러고 ...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인연이란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스쳐,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연이라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등나무 그늘에 누워 같은 하루를 바라보는 저 연인에게도 분명, 우리가 다 알지 못할 눈물겨운 기다림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렇기에, 겨울꽃보다 더 아름답고, 사람안에 또 한 사람을 잉태할 수 있게 함이 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나무와 구름 사이 바다와 섬 사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수천, 수만번의 애닯고 쓰라린 잠자리 날개짓이 숨쉬고 있음을...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인연은, 서리처럼 겨울담장을 조용히 넘어오기에 한 겨울에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한다고.. 먹구름처럼 흔들거리더니 대뜸, 내 손목을 잡으며 함께 겨울나무가 되어줄 수 있느냐고, 눈 내리는 어느 겨울 밤에, 눈 위에 무릎을 적시며 천 년에나 한 번 마주칠 인연인 것처럼 잠자리 날개처럼 부르르 떨며 그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누군가가 그..
누군가가 그랬...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서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나무들을 보라 그들은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가..너무 가깝게 서 있지 않을것~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입히지 않는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 간다..
서로 가슴을..
서로 가슴을 주...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를 보면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꽃이 할 일은 그곳이 어느 곳이든 뿌리를 내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것이고, 우리가 할 일은 어느 곳이든 발이 닿는 그곳에서 열심히 일하여 자기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름 모를 풀꽃도 우리를 일깨우는 것을 보면, 천하보다 귀한 우리들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은 불평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인내합니다. 자연은 기만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진실합니다. 자연은 목적 없이는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가을은 온 산천의 수많은 단풍들로 우리를 일깨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자세로 단풍 한 잎을 보면서 삶의 소박한 진리를 알아낸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확실히 가을에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도 좀더 멀리 내다보게 되고, 오늘의 내 모습도 세심히 살펴보게 되며, 다른 이의 삶에 대한 관심도 더해집니다. 맑은 하늘을 보고 진실을 생각하면서 더 투명해지고 싶어지는 때도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어 이렇게 생각이 깊어지면 우리는 그 생각의 틈새에서 사랑이 자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외로움을 느낄 때 우리는 사랑을 생각합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고 인간의 연약함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사랑의 무한함에 감사하게 됩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을 올려다볼 때 우리는 진실의 문을 열고사랑이라는 귀한 손님을 맞게 됩니다. 가을은 우리를 외롭게 합니다. 왠지 쓸쓸하고 수많은 그리움이 고개를 들며 생명의 유한함에 더욱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추스려 일으켜 세우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아름..
가을이 아름다...
⊙∽⊙ ⊙▶◀⊙ (*^-^) (*^^*) (")x(")(")x(") 좋은일만가득할거 야~아자아자! 새학기시작입니다 맑고높은가을하늘 처럼 늘 당신께 좋 은일만가득하길바 랍니다.^_^
새학기
새학기
▷◁ //\ /(*^^) ( ^^*) 9월14일은포토데 이래여.우리함께 예쁜사진찍으러~ 오늘은포토데이~~ 가을하늘아래서연 인과사진을찍는날 이래자기와오늘사 진찍고싶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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